- 야마다 료스케, 9월 13일 장충체육관서 첫 단독 내한 공연
- 2006년 '탐정학원 Q'로 데뷔, 올해로 활동 20주년
- 한국 활동 위해 한국어 공부, 마동석과 연기 희망 밝혀
일본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 소속이자 솔로 가수 겸 배우인 야마다 료스케가 오는 9월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내한 공연을 엽니다.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성사된 이번 무대는 그가 한국어까지 공부하며 준비해온 만큼, 일본 스타의 라이브 공연이 국내 팬들과 어떤 방식으로 만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야마다 료스케, 첫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과 직접 만난다

핵심: 야마다 료스케가 9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 '레드 와이 인 서울'을 연다.
야마다 료스케는 2006년 드라마 '탐정학원 Q'로 데뷔한 이후, 쟈니스 소속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 활동과 솔로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습니다. 영화 '강철의 연금술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드라마 '1차원의 삽목' 등에 출연하며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을 업무차 방문한 적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번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 '야마다 료스케 아시아 투어 2026 - 레드 와이 인 서울'은 그의 아시아 투어 일정 중 하나로, 9월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한국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연출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국 팬 여러분을 라이브로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야마다 료스케라는 아티스트뿐 아니라 소속 그룹 Hey! Say! JUMP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야마다는 한국 활동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일본 내 스케줄이 바빠 잠시 멈췄던 한국어 공부를 여유가 생기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 배우로는 마동석을 꼽으며 존재감과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라고 언급했고, 최근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인상 깊게 봤다고도 전했습니다.
이게 나에게 의미하는 것
9월 13일 서울 장충체육관 일정이 비어 있고 일본 아이돌·솔로 무대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이 야마다 료스케의 국내 첫 단독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Hey! Say! JUMP 팬이라면 그가 언급한 대로 이번 투어가 그룹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자리라는 점을 참고할 만합니다. 야마다의 필모그래피(강철의 연금술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를 먼저 본 뒤 공연을 챙기면 그가 무대에서 예고한 '특별한 연출'을 더 맥락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정리: 오늘의 시사점
야마다 료스케의 9월 13일 장충체육관 공연은 데뷔 20년 만에 성사된 그의 첫 단독 내한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가 한국어 공부까지 병행하며 한국 활동 의지를 밝힌 만큼, 이번 공연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향후 한국 내 활동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마동석과의 협업 언급 등 구체적 희망 사항도 밝힌 만큼, 그의 다음 행보가 실제 캐스팅이나 협업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