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4일 롯데전 연장 11회 2-2 무승부
- KS 직행 매직넘버 '2'로 줄여, 3.5게임 차 선두
- 4일 기준 85승 49패 5무, 승률 0.634로 1위
KT 위즈가 2026 KBO리그에서 5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10월 4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은 연장 11회까지 이어진 끝에 2-2 무승부로 끝났지만, KT는 이날 패한 2위 삼성 라이온즈를 3.5게임 차로 따돌리며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연합뉴스가 정리한 4일 기준 중간순위에서도 KT는 1위입니다.
KT, 연장 11회 무승부에도 매직넘버 '2'로 줄여

핵심: KT가 연장 11회 2-2 무승부로 KS 직행을 위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경기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 롯데의 홈경기입니다. 기사 리드는 KT가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눈앞에 뒀다고 전합니다. 매직넘버는 우승이나 순위 확정에 필요한 숫자를 가리키는 야구 용어입니다.
경기 흐름은 KT가 먼저 앞서 나갔습니다. 1회말 최원준과 김현수의 연속 안타에 이어 안현민이 희생플라이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고, 2회에는 장준원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습니다. 롯데는 5회말 조세진의 중월 솔로홈런으로 추격했고, 8회초 무사 만루에서 전민재의 내야땅볼로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양 팀은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 매직넘버: '2' (기사는 KS 직행을 위한 매직넘버로 설명)
- 2위 삼성과의 격차: 3.5게임 차 (삼성은 이날 패배)
- 최다안타 경쟁: 최원준과 빅터 레이예스가 나란히 2안타를 추가해 시즌 197안타를 기록
2026 KBO리그 중간순위, KT 1위와 삼성 2위 (10월 4일 기준)
연합뉴스가 정리한 2026 KBO리그 중간순위(4일 기준)에서 KT는 85승 49패 5무, 승률 0.634로 1위입니다. 2위 삼성은 82승 53패 3무(승률 0.607)로 승차 3.5게임이며, 3위 KIA는 74승 61패 2무(승률 0.548)로 승차 11.5게임입니다. 앞서 본 경기 기사의 KT와 삼성 간 3.5게임 차는 이 표의 승차 수치와 같습니다.
| 순위 | 구단 | 승-패-무 | 승률 | 승차 | 연속 |
|---|---|---|---|---|---|
| 1 | KT | 85-49-5 | 0.634 | 0.0 | 5승 |
| 2 | 삼성 | 82-53-3 | 0.607 | 3.5 | 1패 |
| 3 | KIA | 74-61-2 | 0.548 | 11.5 | 2승 |
| 4 | LG | 75-62-1 | 0.547 | 11.5 | 7패 |
| 9 | 한화 | 55-81-4 | 0.404 | 31.0 | 5패 |
| 10 | 키움 | 49-88-4 | 0.358 | 37.5 | 2승 |
하위권에서는 한화가 55승 81패 4무로 9위, 키움이 49승 88패 4무로 10위에 있습니다. 표에 실린 1~4위와 9~10위만 옮겼으며, 5위 두산 이하는 원문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게 나에게 의미하는 것
KT 팬이라면, 매직넘버 '2'와 2위 삼성과의 3.5게임 차를 함께 보면 현재 선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팬이라면, 이날 패배 후에도 KT와의 격차가 3.5게임으로 기록됐다는 점을 기준으로 남은 경기를 확인하면 됩니다.
KIA나 LG 팬이라면, 두 팀의 승률 차가 0.001이라 KIA가 3위에 올라섰다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정리: 오늘의 시사점
4일 KT는 연장 11회 2-2 무승부로 매직넘버를 '2'로 줄였고, 기사에서 확인되는 선두 근거는 85승 49패 5무와 승률 0.634입니다. 2위 삼성과의 승차 3.5게임은 경기 기사와 중간순위표에서 같은 수치로 확인됩니다. 3위 자리는 KIA와 LG의 승률 차 0.001로 가려졌습니다. 하위권에서는 한화가 9위, 키움이 10위로 원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