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UFC
장동환·김민성 아시안게임 복싱 결승행, 한국 복싱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
한국 복싱 대표 장동환(60㎏급)과 김민성(80㎏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동반 진출해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하고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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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 대표 장동환(60㎏급)과 김민성(80㎏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동반 진출해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하고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