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IENCE
700년 전 중국 여성 유골, 코 절단형의 첫 물증일까?
허난성 산즈위안 유적의 213기 무덤 중 유일하게 엎드려 묻힌 여성 유골에서 코 절단 흔적이 확인되며, 문헌 속 형벌의 첫 물증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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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성 산즈위안 유적의 213기 무덤 중 유일하게 엎드려 묻힌 여성 유골에서 코 절단 흔적이 확인되며, 문헌 속 형벌의 첫 물증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