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UFC
장동환·김민성 아시안게임 복싱 결승행, 한국 복싱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
한국 복싱 대표 장동환(60㎏급)과 김민성(80㎏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동반 진출해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하고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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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 대표 장동환(60㎏급)과 김민성(80㎏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동반 진출해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하고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 이타우마의 첫 타이틀전 패배, 피파 월드컵 지분 매각 후회까지 2026년 8월 말 스포츠계를 흔든 세 가지 소식입니다.

퓨리-조슈아 복싱 협상이 다음주 말 시한을 앞둔 사이, 21세 이타우마는 흐르고비치와 신경전 속에 IBF 헤비급 타이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