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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브리핑94

사우디 공무원단 울산 방문, 수소경제 협력 논의 배경은?

사우디아라비아 7개 관계기관 국장급 이상 공무원 11명이 울산을 찾아 수소시범도시와 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한국의 수소경제 정책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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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공무원단 울산 방문, 수소경제 협력 논의 배경은?
  • 사우디 7개 기관 국장급 이상 공무원 11명, 9월 15~16일 울산 방문
  •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율동지구 수소시범도시·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 시찰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관 '지능형도시 역량 강화 연수' 일환

사우디아라비아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의 수소경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와의 협력 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고위 공무원단, 울산 수소산업 현장 시찰

사우디 고위 공무원들, 울산 찾아 수소산업 확인
연합 사회

핵심: 사우디 7개 관계기관 국장급 이상 공무원 11명이 울산을 방문해 수소도시 현황과 에너지 인프라를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사우디아라비아 고위 공무원들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5∼16일 울산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사우디 측 요청으로 추진한 '지능형도시 역량 강화 연수'의 하나로, 사우디 국가 발전 전략인 '비전 2030'과 연계해 마련됐습니다. 사우디 정부 교통물류부 등 7개 관계기관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11명이 방문단으로 참여했습니다.

방문단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수소도시 현황과 지역 에너지 인프라인 수소항만, 액화천연가스(LNG), 원유 저장시설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어 수소산업 기술 실증 현장인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를 찾았고, 율동지구 울산 수소시범도시에서 수소가 도시의 실제 에너지로 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또한 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자동차 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친환경·미래 이동수단 산업으로의 전환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 방문 기간: 9월 15~16일 (이틀간)
  • 참여 인원: 사우디 7개 관계기관 국장급 이상 공무원 11명
  • 주요 시찰지: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율동지구 수소시범도시, 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접목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김상욱 시장은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과 산업 역량을 사우디와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 원문 보기 ↗

정리: 오늘의 시사점

이번 방문은 사우디 측 요청으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추진한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방문단은 울산의 수소항만·LNG·원유 저장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와 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까지 두루 살펴봤습니다. 울산시가 밝힌 대로 이번 방문이 실제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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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사우디 공무원단은 왜 울산을 방문했나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사우디 측 요청으로 추진한 '지능형도시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한국의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Q. 이번 방문에는 몇 명이 참여했나요?

사우디 정부 교통물류부 등 7개 관계기관의 국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11명이 참여했습니다.

Q. 사우디 방문단은 울산에서 어떤 시설을 둘러봤나요?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율동지구 울산 수소시범도시, 자동차 전동화 생산라인 등을 시찰했으며 수소항만·LNG·원유 저장시설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Q. 울산시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사우디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접목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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